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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미약한 교회

보잘 것 없지만,

양을치던 막내 아들 다윗이 기쁠때도 속상할때도

수금을 퉁기며 그의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께 시시콜콜 노래를 불러드렸던 작은 언덕과도 같은 교회

늘푸른교회가 다윗의 언덕과 같은 작은 교회가 되겠습니다.

홈페이지 . .

그런 미약한 출발입니다.


산책길



  • 오중석 2015.10.07 21:02
    목사님 저는 오늘날 큰 교회들을 보면서, 사랑이 없는, 헌신이 없는, 주님에 진정한 제자된 그리스도인이 없는, 그저 예배당 건물의 크기를 자랑이나 하듯이 끝없이 높이 올리며, 진정한 주님에 제자 된 그리스도인을 양육하기 보단 그저 몸집 불리기 위해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그런 교회를 보면서 과연 예수님께서 저런 교회를 보시면서 기뻐 하실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제가 가끔 고향을
    방문하여 우리 늘푸른 교회를 가서 보면 사랑과 헌신과 공동체 한사람, 한사람 서로를 챙기며 관심을 가져주는 것을 보면서 참 따뜻한 교회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랑이 없는, 헌신이 없는 그런 몸집이 큰 교회 보단 예수님은 외형은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우리 늘푸른교회를 더 사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송목사님 2015.10.14 12:48
    오집사님! 오실때 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고 항상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땅의 모든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시고 늘푸른교회는 주님이 세우신 모든 교회 안에서 작은 지체로서 미약하지만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을 뿐입니다. 또 이 시간에도 그리스도의 말씀과 사랑안에서 바로 서기를 소망하며 애쓰고 있는 수많은 교회중의 하나입니다. 항상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도 집사님의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를 위해서 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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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홈페이지 제작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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