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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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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탁한 세상의 가치관 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바른 가치관으로 세상을 살아가도록 돕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자 사명입니다. 혼돈의 시대를 살았던 사무엘이나 다니엘과 같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 앞에서 뜻을 정하고(1:8) 믿음의 길을 걸어감으로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냈습니다. 늘푸른 교회학교에서는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사무엘과 다니엘처럼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소망을 품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대 상 : 유아, 유치,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예배시간 : 주일 오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