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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이들

언제나 사랑과 인자함으로 성도를 섬기는 목사님과 사모님, 늘 겸손하게 교회를 섬기는 장로님, 기쁜 마음으로 성도들을 위해 맛난 음식을 준비하시는 집사님들, 화장실 청소를 도맡아 하시는 집사님, 차량봉사 하시는 집사님, 손수 키우신 정성스런 농작물로 성도들을 대접하시는 분들, 주일학교 아이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교사 선생님들, 예배시간 마다 아름다운 반주로 헌신하는 민경 어린이, 언제나 유쾌하고 밝은 유머로 모두를 즐겁게 만드는 분들, 적지 않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어르신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우리들의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주일학교 어린이들...늘푸른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고 있습니다.